아이와의 시간을 기록하는
육아 앱 ‘Pieceful’
육아하면서 직접 필요하다고 느낀 기능을 앱으로 구현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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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ful육아 기록 앱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부문 1위
외과 전문의를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던 김솔 씨. 일상의 아이디어로 앱을 만들고, 취미로 시작한 게임은 단기간 1,000만 원을 훌쩍 넘는 수익까지 기록했습니다.
※ 외부 언론에 보도된 개인 사례로, 이스트캠프 수강생 성과가 아닙니다.
육아 기록 앱과 야구 게임. 서로 다른 아이디어가 실제 앱이 되었고, 각각 다른 앱스토어 유료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올랐다고 보도됐습니다.
육아하면서 직접 필요하다고 느낀 기능을 앱으로 구현한 사례입니다.
“앱스토어에서 1위를 달성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줘.”
궁금하다면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취미로 시작한 첫 게임이 단기간에 의미 있는 수익을 냈습니다.
누구나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배우고 시도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발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 취업에 활용할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보세요.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체화하고 앱 출시 가능성을 탐색해 보세요.
이스트캠프 iOS 앱 개발 8기 · 내 아이디어를 앱으로 만드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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